고란 판데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제노아 CFC No. 19 | |
고란 판데프 (Goran Pandev) |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유고슬라비아, 스트루미차 |
신체조건 | 184cm, 74kg |
포지션 | |
주발 | 왼발 |
유스클럽 | FK 벨라시카 |
프로클럽 |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2001~2004) → 스페치아 칼초 (2002~2003 / 임대) → AC 안코나 (2003~2004 / 임대) SS 라치오 (2004~2010)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2010~2012) → SSC 나폴리 (2011~2012 / 임대) SSC 나폴리 (2012~2014) 갈라타사라이 SK (2014~2015) 제노아 CFC (2015~ ) |
국가대표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Macedonian_Football_Federation_%282014%29.png 114경기 36골 (북마케도니아 / 2001~ ) [1] |
1. 개요 [편집]
북마케도니아의 축구선수. 현재 제노아 CFC의 공격수이자 북마케도니아 국가대표팀의 주장이며 북마케도니아 올타임 탑 스코어러이다.
주포지션은 최전방과 함께 뛰는 쉐도우 스트라이커이며, 이외에도 최전방 스트라이커, 공격형 미드필더, 좌우 윙포워드 모두 소화 가능한 멀티자원이다. 섬세한 터치와 골결정력이 좋은 편이며 특유의 터닝슛은 비장의 무기.
주포지션은 최전방과 함께 뛰는 쉐도우 스트라이커이며, 이외에도 최전방 스트라이커, 공격형 미드필더, 좌우 윙포워드 모두 소화 가능한 멀티자원이다. 섬세한 터치와 골결정력이 좋은 편이며 특유의 터닝슛은 비장의 무기.
2. 클럽 경력 [편집]
2.1. SS 라치오 [편집]
라치오 이적 후 첫시즌은 3득점에 그치는 등 임팩트있는 모습을 보이진 못했지만 05/06시즌부터 본격적으로 팀의 핵심으로 떠오르며 세리에A에서 매시즌 10골 안팎의 득점력을 보여주며 자신의 몸값을 끌어올렸다. 라치오에서의 활약으로 판데프는 인테르나치오날레, 유벤투스, 바이에른 뮌헨, 토트넘 등 내로라하는 클럽들의 관심을 받게 된다. 이에 판데프는 08/09 시즌 이후 재계약을 거부하며 이에 라치오는 09/10시즌 전반기동안 판데프를 단 한경기도 내보내지 않는다. 결국 판데프는 2010년 겨울 이적시장에 인테르나치오날레로 자유계약신분으로 이적하게 된다.
2.2.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편집]
2.3. SSC 나폴리 [편집]
SSC 나폴리로 완전이적한 이후 주로 카바니와 함께 투톱으로 주전을 차지했지만 시즌 초 파르마전 1골 2도움을 기록한 이후 약 6개월동안 1골에 그치며 나폴리 팬들의 원성을 산다. 활동량이 적어 닼템모드가 되기 일쑤였으며, 무엇보다도 계속된 부진에 자신감을 잃은 듯 했다. 오히려 판데프가 부상으로 인해 팀내 유망주인 로렌초 인시녜가 나오자 나폴리팬들이 더 좋아한 건 안습. 그러나 2013년 3월부터 갑자기 경기력이 좋아지면서 골결정력, 패싱이 눈에 띄게 향상되며 10경기동안 4골 4도움의 활약을 펼치며 방출설을 잠재우는데 성공한다.
13/14 시즌을 앞두고 곤살로 이과인, 드리스 메르텐스, 호세 카예혼등 자신과 겹치는 포지션의 선수들이 대거 이적해오면서 판데프의 주전경쟁에 빨간불이 켜지는 듯 했으나 4231에서 2선과 최전방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성을 앞세우며 출전시간을 확보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챔피언스리그에서는 부진했으나 리그에서 약팀 상대로는 이만한 자원이 없다. ACF 피오렌티나가 마리오 고메즈, 주세페 로시가 부상당하자 판데프를 노린다는 기사가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본인은 나폴리에서 은퇴하고 싶다며 팀에 대한 강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13/14 시즌을 앞두고 곤살로 이과인, 드리스 메르텐스, 호세 카예혼등 자신과 겹치는 포지션의 선수들이 대거 이적해오면서 판데프의 주전경쟁에 빨간불이 켜지는 듯 했으나 4231에서 2선과 최전방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성을 앞세우며 출전시간을 확보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챔피언스리그에서는 부진했으나 리그에서 약팀 상대로는 이만한 자원이 없다. ACF 피오렌티나가 마리오 고메즈, 주세페 로시가 부상당하자 판데프를 노린다는 기사가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본인은 나폴리에서 은퇴하고 싶다며 팀에 대한 강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2.4. 갈라타사라이 SK [편집]
2.5. 제노아 CFC [편집]
제노아 이적 후 첫 시즌에는 16경기 0골을 기록하며 갈라타사라이 시절을 능가하는 부진을 겪으면서 완전히 퇴물이 되는 것으로 보였다. 두 번째 시즌이던 16-17 시즌에는 리그에서 20경기 3골을 기록하였고, 코파 이탈리아에서 3경기 4골을 기록해 준우승을 이끌어내는 등 어느 정도 부활한 모습을 보였다. 17-18 시즌에는 총 33경기 5골을 기록하며 제노아 입단 후 가장 많은 경기에 나섰으며, 18-19 시즌에도 총 28경기 4골을 기록하며 주전급 자원으로 활용됐다. 19-20 시즌에는 35경기 9골 3도움을 기록하며 노익장을 과시했다. 20-21 시즌에는 20R까지 16경기 1골로 부진했으나 21R 나폴리전에서 멀티골을 넣으며 존재감을 알렸다. 이번 시즌까지 컨디션을 최대한 유지해 여름에 조국의 첫 메이저 참가 대회인 UEFA 유로 2020을 마친 뒤 은퇴하고 싶다고 밝혔다.
3. 국가대표 경력 [편집]
2001년 북마케도니아 국가대표로 데뷔하였고, 2002년 8월 21일 몰타와의 친선경기에서 데뷔골을 넣었다. 대표팀 주장을 맡고 있다.
북마케도니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최다득점자이자 최다출전자이다. 특히 2020년 11월 열린 유로 2020 예선 플레이오프 결승에서 조지아를 상대로 결승골을 기록해 조국의 사상 첫 메이저대회 본선진출을 확정짓는 역사적인 골을 넣었다. 이로 인해 국가대표 데뷔 20년만에 드디어 첫 메이저대회 무대를 밟을 수 있게 되었다.
북마케도니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최다득점자이자 최다출전자이다. 특히 2020년 11월 열린 유로 2020 예선 플레이오프 결승에서 조지아를 상대로 결승골을 기록해 조국의 사상 첫 메이저대회 본선진출을 확정짓는 역사적인 골을 넣었다. 이로 인해 국가대표 데뷔 20년만에 드디어 첫 메이저대회 무대를 밟을 수 있게 되었다.
유로 진출 확정 후 판데프 팬아트[3] |
4. 여담 [편집]
5. 같이 보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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